예전에는 참 피아노 많이 쳤는데...
지금은 감정이 메말러서인지 잘 안치게 된다.
예전에 한창 감수성 넘쳐흐를 때 작곡했던 피아노 연주곡을 오랜만에 들어보았다.
다시들으니 내가 이런 곡을 작곡 했다는 것이 새삼 놀랍기만 하다.
Snowhug는 음악 작곡 할 때 쓰는 이름이다.
Composed / Snowhug
BGM / 사랑했던, 사랑하는, 사랑할 나의 그대(곡 구매하기)
♡ 자작곡 List
1. The day
2. 사랑했던, 사랑하는, 사랑할 나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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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들으면 더 감정적으로 잘 맞을 것같아요. 아마추어 치고는 정말 멋진 음악입니다. 싱글 앨범을 발매해도 좋을정도네요..
2009/09/27 01:19 Reply Edit
2009/09/28 13:27 Edit
뭐로 녹음해서 올린건가요?
2010/08/30 21:18 Reply Edit
2012/04/27 12:43 Reply Edit
2012/05/02 17:30 Reply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