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 거리(CARNABY STREET)를 걸으면서 특이한 가게도 들어가보고, 커피도 마시고, 옷도 사고 참 시간가는 줄 모르게 모든 풍경과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문득 특이한 가게의 모습을 보았다. 그 가게의 이름은 "A-STYLE" 이 었다. 근데 가게 로고가 참 ^^ 민망했다.
아이디어는 참 좋았다. 가게 주인이 누구일까 궁금해서 들어가보았더니, 30대 정도로 보이는 여성이 일을 하고 있었다. 과연 그 여자가 주인이었을까? 아무튼 참 기억에 남는 가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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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18:56 Reply Edit
2012/05/05 11:28 Reply Edit
2012/05/07 12:09 Reply Edit
2012/05/13 13:56 Reply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