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삼성 SSAT 직무적성검사 싸트 부감독 경험과 느낌 - mtmt

나때도 그랬지만, 2013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는 취업의 문은 정말 좁은 듯하다. 자의던 타의던 자신이 열정을 펼치기에는 대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먼저 살아가는 나를 포함한 현 청춘들이 좀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지 못한게 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적다보니 내가 무슨 40~50대 직장인인 듯하지만... 30대 중반이다.

오늘 삼성 SSAT 부감독관으로 참여를 하였다. 부장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가능한 일이었다. 올 해 하반기 졸업생이 20여만명인데 9만명이 삼성 SSAT를 보았다. 삼성이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영향력과 고용창출에서 큰 몫을 하고 있다는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일이다.

오늘 부감독으로 삼성 SSAT를 참석해보니, 내 열정이 많이 식었구나... 초심이 많이 사라진 것은 아닌지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모두가 같은 곳에서 다 행복해 질 수는 없다. 오늘 지원생 중 누구는 되고 누구는 떨어지더라도, 탈락한 사람은 다른 곳에서 더 큰 행복을 찾 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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