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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Pluribus Unum The earth from afar shines like a star.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다시 모든것이 일상으로 돌아갔다. 나는 왜 정의로운 사람이 좋은지.

그사람이 모나고 말도 좀 거칠게해도, 왜 정의로운 사람이 좋을지? 나쁜사람은 아니었는데, 나쁜사람으로 잊혀질까봐 두려운 제 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

1988년 5공 청문회 영상이다. 이영상을 보면 그당시 기득권자들에게 노무현은 참 밉상이었을 것이다. 마지막 증인 정주영 회장에게 하는 말이 가장슬프다.

"본의원이 증인에게 대등한 관계에서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사회적 영향력에 있어서 본의원은 증인의 100분의 1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난 이 비애를 느끼면서 이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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