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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Pluribus Unum The earth from afar shines like a star.



드라이브를 하던 중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에서 나온 좋은 글귀가 있어 남겨본다.


내용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에 살다' 책에서 나온 글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사람일까 싶다. 아는 사람일까 가까운 사람일까.


곁으로 다가가는 사람일까 곁에서 떠나가는 사람일까. 


새로운 만남의 사람일까 추억속의 사람일까. 아무래도 사랑한 사람을 더욱 사랑해야겠다. 


더늦기 전에 사랑할 사람 수를 좀 더 늘려야겠다. 


얼른, 사랑 속도를 좀 더 올려야 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에 살다. 


130페이지, 아무래도 더 사랑해야겠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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