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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2 The earth from afar shines like a star.


8월 5일 수요일

몸무게 61.1kg
임신전 몸무게 +6.6kg

26주도 마지막
내일이면 27주~ 시간 빠르다


일어나자마자 당 땡겨서 펑리수 2개


아침은 잡곡식빵에 버터 블루베리잼 듬뿍
발라서 먹기
사과랑 토마토 견과류도 냠냠

식빵이 커서 배불렀으나....


뭔가 자꾸 씹고 싶어짐 ㅋㅋㅋㅋ


많이 안달고 좋네


토마토도 먹구...
점심은 과자랑 토마토 먹어서인지 입맛없음


단백질 섭취할겸 삶은계란
1개 반 먹고 비려서....으


후식으로 사과1개
오늘 뭔가 계속 먹음
그냥 우울해서 자꾸 먹고싶어짐 ㅜㅜ
오후에는 혼자 침대서 꺼이꺼이 울었다

배도 무거워지고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붓고
점점 아주미가 되어가는 내모습이 우울하고 슬퍼짐 ... 엄마도 보고프고
남편은 매일야근에...

너무 어린나이에 엄마가 되는 것 같아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다시 일할 수 있을까? 영원히 아주미로 남겠지?

찰떡아 엄마가 울어서 미안해
좋은생각만 할게



우울해서 햄버거 시킴 ㅋㅋㅋ 읭??
에어컨 틀어놓구 거실바닥에 앉아서 먹기
이런게 행복이지 ㅋㅋㅋㅋ


새로나온 미니언 슈비버거!


새우패티랑 소기기패티가 같이...
냠냠 ㅋㅋ 새우패티맛만 나는데?
감튀까지 호로록하고


남편 일찍온대서 청국장 찌개 끓였음
나는 내일 먹어야지!
햄버거먹어서 낼 몸무게 또 쪄 있겠지?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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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ana

    청국장 고마워^^

    2015.08.05 19:43 신고  edit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