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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2 The earth from afar shines like a star.


8월 10일 월요일

몸무게 61.1kg
임신전 몸무게 +6.6kg

새벽에 숨이 막혀서 깼다
이제 똑바로 누워서 자는게 힘들어지나 보다..

아침에 보니 배도 부쩍 커졌다
하루하루가 다르네 ㅜㅜ

30주 넘어가면 더 힘들어지겠지


아침
두유1잔 곡물식빵 토마토 복숭아 견과
냠냠
이제 쫌만 먹어도 힘들다
자궁이 커져서 위를 압박하나봐....


우마이봉~ 그래도 과자먹을 배는 따로


점심은 냉장고에 있는 반찬 꺼내서
현미밥에 총각김치 마늘쫑볶음 멸치볶음 장조림
혼자서 차려먹는게 점점 귀찮아 진다
빵만 먹고 살수 있다면 히히


후식으로 메론도


옥수수 쪄서 먹구
이걸로 저녁을 대신 해야지...

남편은 야근이라 밥먹고 온다고 하구
덕분에 주방 파업ㅋㅋㅋㅜㅜ


읭? ㅋㅋㅋㅋㅋ
소화 안된다더니 과자는 먹고싶네
그냥 마음이 허해서 ㅋㅋㅋㅋ

먹고나니 배가 진짜 빵~

오늘 완전 불량식단 ㅜㅜ
탄수화물 당분 과다섭취


남편이 퇴근길에 케익 샀다고...사진을 ㅋㅋ
먹고자야지
낼부터 건강하게 먹을게
찰떡아 미안...^^


클라우드치즈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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