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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Pluribus Unum The earth from afar shines like a star.

삼성전자 주주가 된지 1년이 조금 넘었다.
액면분할 후 미중 무역 전쟁 중 삼성전자의 배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분명한 건 나는 삼성전자와 함께 앞으로도
주주로 남을 것이며
한국 경제와 발전에 소액주주지만
내 삶이 다할때까지 함께 가고자한다.
꾸준히 매월 한두주씩 주주의 점유를 높이고싶다.

현재는 102주까지 늘어 났으며
일시적으로 저평가 된 가격이 매력적이다.

아마 10년 후즘이면 시총 500조는 가능하라 본다.
나의 인사이트를 믿는다.

아니 맞다고 나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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