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미국 증시의 하락의 색깔도 우리나라와 같을 까요? 제가 조사를 나름 해보니, 반대의 색깔을 하고있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와 MSN머니, 야후 파이넨스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미국 증시는 상승하면 초록색, 하락하면 빨강색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아시아 경우는 예로부터. 양의 기운을 붉은색, 음의 기운을 파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사실 일본이 아시아에서 가장 증권시장이 발달 했기 때문에, 일본이 상승을 빨강, 하락을 파랑을 사용하는 것을, 우리나라가 그대로 가지고 온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국은 반대로 오랜 기간동안 영국의 지배를 받아서 상승을 푸른색 계통, 하락을 붉은 색으로 표시 하고있습니다. 아시아 국가 중 홍콩을 보면, 영국의 오랜 식민지 때문에 상승을 파랑, 하락을 붉은 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가의 등하락을 표시하는데에도 역시 문화적 차이가 있는가 봅니다.
아무튼 오늘 한국 증시가 폭등을 해서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