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네이버, 파란, 티스토리 블로그는 정작 자신의 블로그 이름을 지키지 못했다. - mtmt
여러분은 어떤 블로그를 사용하시나요? 네이버, 다음, 파란, 티스토리, 이글루스, 텍스트큐브 등 어느 블로그에 가입되있나요?

우연한 생각으로 한 번 조사를 해본것이 있습니다. 각 포털, 혹은 블로그 싸이트의 자사 이름(ID 기준)으로 된 블로그는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과연 해당 회사가 자신의 이름으로된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1. 네이버 : http://blog.naver.com/naver 

http://blog.naver.com/naver 로 접속을 해보니, 네이버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 블로그 였습니다. 즉, 네이버 포탈의 naver 아이디는 개인 소유라는 것이죠. 블로그 개설은 안되있고, 방치된 상태입니다.


2. NHN : http://blog.naver.com/nhn

네이버는 nhn의 자회사죠. nhn이 모회사라 보면 되구요. 그렇다면, http://blog.naver.com/nhn 블로그는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요? 과연 nhn이 사용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이것 또한 개인이 가지고 있으며, 운영하는 블로그였습니다.


3. 다음 : http://blog.daum.net/daum

다음은 그렇다면 어떨까요? 역시나 다음(daum)으로 계설 된 블로그를 다음이 이용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회사소유가 아니라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였습니다. "keuni"라는 님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군요.


4. 티스토리 : http://tistory.tistory.com

설치형 블로그의 대명사 티스토리! 티스토리 역시나 자신의 이름을 지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http://tistory.tistory.com/ 로 방문해보니, 일반 개인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5. 파란 : http://blog.paran.com/paran

파란은 어떨까요? 더 말하지 않아도 알겠죠?^^ 파란 또한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였습니다. 개설만 되있고, 아무글도 등록이 안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파란 이름을 가진 블로그를 봤는데요, 다들 공통점이 있습니다. 운영이 안되거나, 거의 활동이 없는 블로그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왜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파란은 자신의 이름을 가진 블로그를 지키지 못했을까요?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파란이 생긴 초창기때, 회사 브랜드 ID를 지키지 못하고, 개인이 먼저 가지게 되므로서 그 ID를 추후에 가져오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나머지, 네이트블로그, 이글루스, 야후, 텍스트큐브는 존재하지 않는 블로그로 개인이 계설을 못하게 막아논 듯 했습니다. 문득 스치는 생각으로 한번 조사를 해보았는데, 의외의 결과가 나와서 잼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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