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방문과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 - mtmt

올해 2번 대전에 있는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위치정보]을 방문했다. 처음은 경력입문교육과 두 번 째는 2회 프라이드 페스티발 행사 였다. 매번 갈 때 마다 느끼지만 연수원의 풍경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다. 유성연수원은 예전에는 학교로 쓰여지다, 삼성에서 관리하면서 연수원으로 그 용도가 바뀌었다고 한다. 봄과 여름즘에 가보아서 그런지 초록이 물씬 풍기는 풍경이다. 가끔 이런 생각도 한다. 해외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우리나라 회사도 건물보다는 캠퍼스 형태로 있는 것이 어떨까? 땅이 작아서 힘들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꿈꾸는 것은 자유니까 한번 꿈속에서라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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