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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의 마지막날 남산 트래킹을 했습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난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가지는 않았고, 회사 전사 행사차 갔습니다. 회사가 서울역 부근에 있어서 남산 가기는 참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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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물줄기를 내뿜는 분수대도 참 매력적이네요. 여름에 잘어울리는 분수지만 가을도 운치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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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참 이쁘게 물들었죠? 저 수많은 단풍들은 가을이 지날때쯤 낙엽이 되어 생을 마감 하겠죠. 사람도 죽을때 저 단풍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겨질 수 있다면 좋으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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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몽마르뜨 언덕에 가면 파리 도시가 아름답게 한 눈에 보이는 것 처럼, 남산 또한 서울의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죠. 그 점이 남산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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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남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산 전망대에 가면 저 사람을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철사로 엉켜져서 보여지는 날으는 저 사람 모형... 왠지 참 자유롭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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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확 트여 보여 참 시원하네요. 단풍도 참이쁘고 말이죠. 자연과 도시의 조화로운 모습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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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전망대의 상징물..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연인들의 사랑을 확인하고 약속한 저 수많은 자물쇠들... 세상엔 사랑하는 사람들 즉 연인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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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스러운 얘기지만 태어나서, 서울에서 20년 넘게 살면서 한옥마을 처음 가봤습니다. 나중에 좀더 시간과 여유를 갖고 편하게 개인적으로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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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8. 23:58  ·  몽키 ♡ 하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