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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즘이다. 신천역 길가에서 그냥 걸어가고 있는데 어느 아저씨가 나를 붙잡더니 네잎클로버 이쁜 것들이 많은데 하나 구입을 해보라고 하였다. 그냥 구경삼아 보았는데 가장 작은 네잎클로버가 눈에 띄었다. 가격이 대략 4천원 정도 했던 것 같다. 내 손이 많이 작은데 그 것 보다 훨씬 작았다. 오랜만에 책상 정리하는데 발견이 되서, 너무 방치하지 않았다 미안하기도 하고 네잎클로버를 보니 마음이 그냥 좋아진다. 내 책상 잘 보이는 곳에 잘 두고 간직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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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10. 14:54  ·  몽키 ♡ 하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