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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Pluribus Unum The earth from afar shines like a star.

회사 출근 전 38개월 딸아이가 뭔가를 열심히 그리고 있었다.

요즘 부쩍 엄마 아빠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왼쪽은 아빠. 오른쪽은 엄마.

선 몇개로 감동을 주는 그림.

2018. 12. 14. 19:48  ·  몽키 ♡ 하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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