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호텔 콘래드제스트 뷔페 2018 크리스마스이브 - mtmt



2018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연차를 내고 와이프와 딸과 콘래드제스트 뷔페를 갔다.

기분좋게 점심먹고 이쁜 사진도 많이찍고 오랜만에 분위기 내본 하루.

4살 아이가 뷔페집이 매력적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니 너무 큰듯.

내 아이를 키우다보니 내가 내 인생을 다시 복습하는 느낌이 든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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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arth from afar shines like a star.
★★★★☆ 평점 4.7숨겨진 피아노 명곡 앨범 - Heartw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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