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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Pluribus Unum The earth from afar shines like a star.

좌측 아이콘에서 우측 아이콘으로 약간의 변경

아마존 제프베조스가 올 3분기부터 퇴임하고, 
앤디 재시가 새로운 CEO로 취임 전, 
크진 않지만,
그래도 의미있는 아마존의 앱 디자인이 변경이 있었다.

예전 아이콘 경우, 아마존 브랜드명+카트를 보여줌으로서
브랜드 인지, 카트에 물건을 담는 정체성이었다면,

새로운 아이콘은 배송을 받는 아마존 박스를 연상 시키는 모습으로 변경이 되었다.
이세상에 아마존을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 물론 아마존 브랜드도 빠졌다.

심플하게 스마일 이미지와, 박스를 동봉한 테입...

그런데 뭔가 저 느낌이 히틀러 콧수염에 웃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
테이브 모양을 좀더 사각형 가깝게 변경을 소소하게 했다.

이처럼 아마존은 즉각적으로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 들여 개선하는 고객집착,
고객지향적인 기업이다.

아마존 주주로서 앤디재시가 이끄는 아마존을 기대하고, 더 멋진 미래가 펼쳐지리라 믿는다.

제프 베조스가 선택한 사람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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