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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Pluribus Unum The earth from afar shines like a star.

개인적으로 카페에서 야경찍은 사진 중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J's cafe 카페에서 찍은 것이다. 여자친구와 초저녁에 도착하여 어두워지는 시간즘에 같이 이곳에 우리는 있었다. 같은 곳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대화를 하고 무언가를 교감한 하루 였다.

가끔 답답하거나 풍경과 함께 그리고 커피 한 잔 하고 싶을때는 여자친구와 이곳에 다시 가보고 싶다. 이 곳에 오면 삭만한 서울 풍경이 아름답게 보여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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